The Tripartite Man The Tripartite Man

성경적 근거



세 부분으로 된 사람에 관한 성경적인 뒷받침

창세기 2:7
데살로니가 전서 5:23
히브리서 4:12

구약과 신약을 통틀어 성경은 사람이 세 기본적인 부분, 즉 몸, 혼, 영으로 창조 되었음을 계시하고 있다.

사람에 대한 삼분설적 관점은 심지어 사람의 창조의 시점에서부터 분명하다. 창세기 2장 7절은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라고 말씀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사람의 ‘’을 창조하셨다. 이 구절은 계속해서『생명의 숨을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라고 말씀하는데, 여기서 「숨」은 히브리어「네샤마(neshamah)」에서 파생된 것으로서, 의미 있게도 이 단어는『사람의 영(neshamah)은 여호와의 등불이라』라고 말씀한 잠언 20장 27절에서는「영」으로 번역되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사람 안으로 생명의 숨을 불어넣은 것이 ‘사람의 영’을 산출시켰음을 미루어 알 수 있다. 또한 스가랴 12장 1절은 여호와 하나님이 하늘들을 펴시고 땅의 기초를 놓으셨으며 그분은 또한 사람 안에 영을 지으셨음을 우리에게 말씀하심으로 사람의 영의 창조를 확증하고 있다. 또, 창세기 2장 7절의 후반절은 『사람이 ‘산 혼(living soul)’이 된지라』라고 말한다. 혼(사람의 내재적인 인격)은 하나님의 호흡이 흙으로 된 사람의 몸의 코 속으로 들어가서 생겨난 결과물이었다. 이처럼 세 단계에 걸친 사람의 창조에 관한 성경 기록은 사람이 세 부분으로 된 존재임을 우리에게 분명하게 계시한다.

사람의 삼분설에
대한 관점은 심지어 사람의 창조의 시점에서부터 명백하다

 

신약 성경은 이러한 계시를 계속하여 확대해 나가고 있다. 데살로니가 전서 5장 23절은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라고 말씀하고 있다. 여기서 바울은 사람의 구별되는 세 부분인 「영과 혼과 몸」을 열거하고 있는데, 여기서 접속사 「-과」를 반복함으로써 그 구분을 더욱 분명히 하고 있다. 더 나아가 히브리서 4장 12절은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라고 분명하게 말한다. 세 부분들 모두는 다시 한번 이 구절에서 분명하게 표현되고 있는데, 관절과 골수는 몸에 속하며, 혼은 분명하게 영으로부터 구분된다. 이러한 구약과 신약의 구절들은 세 부분으로 된 사람에 관하여 일관되게 제시하고 있다.

The Tripartite Man

Main
Scriptural Basis
Historical Perspective
The Definition of the Three Parts of Man
The Functions of the Three Parts of Man
God's Salvation
Realizing the Bod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