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세부분에 관한 정의
몸
오감을 가진 사람의 몸은 물질적인 세계을 접하는 부분이다. 사람의 외적 구조인 물질적 몸은 사람의 존재를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다. 몸이 없다면 사람은 물질 세계에서 존재할 수 없을 것이다. 원래, 사람은 순수하고 더럽혀지지 않은 몸을 가지고 창조되었다. 그러나 사람의 타락으로 인해 사람의 몸은 본성에 있어 변하고 변질되어 정욕으로 가득한 타락한 육체가 되었다. 그러므로 바울이 로마서 7장 18절에서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라고 말했듯이, 사람의 몸은 부패한 몸이다(위트니스 리, 「생명의 기본 공과」, 3,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