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조망-파우셋

A. R. 파우셋 (1821-1910)



『이 구절은 정상적인 원래의 상태에 있는 사람을 가리킨다. 곧 영화롭게 된 믿는 이에 의해 도달되어질 이상적 상태이다. 각 위치에 있는 영, 혼, 몸 세 부분 모두가 온전한 사람을 구성한다. 영은 사람을 더 높은 영적 존재와 연결시키며, 소생시키는 성령을 받아들이는 가장 높은 부분이다 (고전 15:47). 혼(푸쉬케)은 몸과 영의 중간부분으로서 의지와 감성의 영역이다(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