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조망-맥도너

메리 맥도너는 『하나님의 구속의 계획』 첫 장의 「사람의 삼분적 존재」 항목에서 사람이 이분적 존재가 아니라 삼분적 존재임을 말합니다.

메리 E. 맥도너 (1863-1962)

그의 저서인 『하나님의 구속의 계획(God’s Plan of Redemption)』의 제1장 “사람의 세 부분”에서 메리 맥도너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다.

『그러므로 사람은 두 부분이 아닌 세 부분으로 이루어진 존재이다. 사람은 영, 혼, 몸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은 하나님을 의식하는 부분이고, 혼은 자아를 의식하는 부분이며, 몸은 세상 또는 감각을 의식하는 부분이다. 영을 사용하여 우리는 하나님을 알고, 피조된 모든 것들과 실질적으로 연관을 맺을 뿐 아니라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다. 우리의 혼의 능력, 곧 지성, 감성(애정, 감정), 의지로는 영의 직관과 이러한 각각의 혼의 기능들의 요구들, 그리고 몸의 감각들의 기록을 다룰 수 있다(16-17).』
Sinless Ad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