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조망-머레이
앤드류 머레이 (1828-1917)
『신성한 진리는 너무나 풍성하고 충만하며 매우 다양한 적용이 가능하다. 성전에 의해 상징되는 이러한 실제들 중 하나가 바로 사람의 삼중 본성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성전이다. 사람 안에도 역시 세 부분이 있다. 사람의 몸은 바깥 마당에 해당된다. 또한 내적인 생명과 더불어 생각하는 능력, 느낌과 의지를 가진 혼이 있다. 거듭난 사람 안에서 이것은 성소에 해당된다. 사람에게는 몸과 혼이 있을 뿐 아니라, 또한 영이 있다. 혼이 그 의식과 함께 들어갈 수 있는 곳보다 더 깊은 곳에, 사람을 하나님과 연결하는 영-본질(spirit-nature)이 있다(159-160).』
혼이 그 의식과 함께
들어갈 수 있는 곳보다 더 깊은 곳에 사람을
하나님께로 연결하는 영-본질(spirit- nature)이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