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조망-워치만 니

워치만 니는 1927년에 출판된 『그리스도인의 생활과 영적 전쟁』에서 데살로니가 전서 5장 23절을 통해 사람이 세 부분임을 분명히 증명합니다.

워치만 니 (1903-1972)

워치만 니는 1927년에 출판된 그의 저서『그리스도인의 생활과 영적 전쟁(The Christian Life and Warfare)』에서 사람이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데살로니가 전서 5장 23절을 통하여 명백하게 증명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을 혼과 몸인 두 부분으로 나누지 않는다. 오히려 성경은 사람을 영, 혼, 몸의 세 부분으로 나누고 있다. 데살로니가 전서 5장 23절은 「그리고 화평의 하나님께서 직접 여러분을 완전히 거룩하게 하셔서, 여러분의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 나무랄 데 없이 온전하게 보존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한다. 이 구절은 영과 혼 사이에 명백한 차이가 있음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그렇지 않다면, 이 구절은 「너의 영과 혼」이라고 말하기보다, 「너의 영혼」이라고 쓰여졌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이 이와 같이 말씀하셨으므로 우리는 사람의 영과 혼 사이에 분명한 차이가 있음을 볼 수 있다. 이러한 것으로부터, 우리는 사람이 세 부분인 영과 혼과 몸으로 구분된다고 결론 내릴 수 있다(7).

온전한 사람에게는 영과 혼과 몸이 있다

워치만 니의 저서인 『영에 속한 사람(The Spiritual Man)』의 첫 장의 제목은 「영, 혼, 몸」이다. 여기서 워치만 니는 사람이 세 부분으로 구성되었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데살로니가 전서 5장 23절은 「그리고 화평의 하나님께서 직접 여러분을 완전히 거룩하게 하셔서, 여러분의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 나무랄 데 없이 온전하게 보존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한다. 이 구절은 명백히 사람을 세 부분인 혼과 영과 몸으로 구분하고 있다. 여기서 사도는 온전히 거룩하게 되는 믿는 이들을 언급하고 있는데, 이는 믿는 이들의 온 존재가 거룩하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이 온전히 거룩하게 되는 것을 언급했을 때 바울은 무엇을 의미하였던 것인가? 그는 사람의 영과 혼과 몸이 온전히 보존되는 것을 의미하였다. 이것은 매우 명백하다. 온전한 사람에게는 영과 혼과 몸이 있다(3).

이 페이지의 성경 인용은 「한국어 회복역 성경」(한국복음서원)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