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생활

세 부분의 사람이 몸의 생활을 실현함

우리의 몸이 교회생활을 위해 헌신됨

너희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교회 생활을 위해 우리의 생각이 새롭게 됨

우리의 영이 교회 생활을 위해 불타오름

마지막으로 몸의 생활을 실현하기 위하여 우리는 영 안에서 불타야만 한다.

우리의 몸이 드려졌을 때 우리의 마음은 새롭게 되고 영은 불타며 몸의 생활은 활기차고 생명력 있는 실제가 된다

 

로마서 12장 11절은 믿는 이들에게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영 안에 불타며(원문 참조) 주를 섬기라”라고 권면한다. 그러므로 우리의 몸이 주님께 드려지고 우리의 생각이 새롭게 된다 할지라도, 만약 우리의 영이 차갑거나 미지근 하다면 우리는 영적 기능을 상실하게 되고, 다른 이들에게 짐이 되게 되게 된다. 이러한 영의 훈련의 부족은 몸의 생활의 실현을 크게 가로막는다. 우리의 영은 주님에 의해, 그리고 주님을 위해 불탐으로 우리를 그리스도의 몸의 살아있고 기능을 발휘하는 지체들이 되게 해야 한다. 우리의 몸이 드려지고 우리의 생각이 새롭게 되며, 영이 불타오를 때에, 몸의 생활은 활기있고 생명력 있는 실제가 된다. 따라서 세 부분으로 된 우리 존재의 각 부분은 그리스도의 몸의 실현을 위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위트니스 리, 「하나님의 경륜」, 185-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