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ipartite Man The Tripartite Man

기능들



사람의 세 부분의 기능들

영의 기능

하나님을 접촉함

「예배」는 문자적으로 「가까이 다가가서 입맞추는 것」을 의미한다

요한복음 4장 24장에서 주 예수님은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spirit)과 진정(truthfulness)으로 예배할지니라」라고 말씀하셨다. 「예배」라고 번역된 그리스어「proskuneo」의 어원에 기초하여 볼 때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은 사실상 그 분을 접촉하는 것이다. 이 단어는 「…쪽을 향하여(toward)」라는 뜻의「pros」와 입맞춤을 뜻하는「kuneo」에서 나온 것으로, 「예배」는 문자 그대로 「가까이 다가가서 입 맞추는 것」을 뜻한다. 입맞춤은 누군가와 친밀한 접촉을 의미하며, 이와 같이 우리가 하나님을 우리 사람의 영 안에 계신 신성한 영으로써 접촉할 때 가장 개인적이고도 친밀한 방식으로 하나님을 접촉할 수 있다(바인, 1247).

하나님을 받아들임

하나님을 받아들이기 위해 우리의 영을 사용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거듭날 때 우리는 하나님을 처음으로 받아들이게 된다.「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라고 말씀하는 요한복음 3장 6절에 의해 우리는 거듭남이 우리의 영 안에서 이루어짐을 알 수 있다. 우리의 영은 단지 하나님을 최초로 받아들이는 것 뿐 아니라, 우리 그리스도인의 전 생애 동안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받아들이는 기능을 한다. 주님은 신약의 이러한 체험을「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라고 에스겔서 36장 26절에서 예언하셨다. 하나님은 지혜롭게도 그 분의 믿는 이들에게 그 분을 사랑할 수 있는 새 마음과 그 분을 받아들일 수 있는 새 영을 주신다. 물질적인 예를 들자면, 우리의 마음이 많은 것들을 사랑할지 모르나, 사랑하는 것들을 받아들이기 위한 합당한 기관의 작용이 없이는 그러한 것들이 우리에게 실체화 되거나 누려지지 못한다. 예를 들어, 색깔이 우리 눈의 작용을 통해 실체화 되고, 소리를 이해하고 감상하기 위해서 귀를 사용해야 하며, 또한 입을 사용하지 않고서는 음식을 섭취할 수 없듯이, 하나님을 받아들이기 위해 우리가 영을 사용해야 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하나님을 담음

마지막으로 우리의 영은 하나님을 담는 기능을 한다. 디모데 후서 4장 22절은「나는 주께서 네 영에 함께 계시기를 바라노니」라고 밝히 말씀하여 우리의 영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처를 만드시는 장소임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주님이 우리의 영 안에 사시므로 우리는 우리의 영을 하나님을 담는 그릇임을 분명히 말할 수 있다.

The Tripartite Man

Main
Scriptural Basis
Historical Perspective
The Definition of the Three Parts of Man
The Functions of the Three Parts of Man
God's Salvation
Realizing the Bod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