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ipartite Man The Tripartite Man

역사적인 조망



앤드류 머레이 (1828-1917)

그의 대표작인 『그리스도의 영(The Spirit of Christ)』에서, 앤드류 머레이는 사람이 삼분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여러 차례 언급하고 있다. 머레이는 “성령의 전(The Temple of the Holy Spirit)”이라는 제목이 달린 24장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신성한 진리는 너무나 풍성하고 충만하며 매우 다양한 적용이 가능하다. 성전에 의해 상징되는 이러한 실제들 중 하나가 바로 사람의 삼중 본성이다. 사람은 하나님의 성전이다. 사람 안에도 역시 세 부분이 있다. 사람의 몸은 바깥 마당에 해당된다. 또한 내적인 생명과 더불어 생각하는 능력, 느낌과 의지를 가진 혼이 있다. 거듭난 사람 안에서 이것은 성소에 해당된다. 사람에게는 몸과 혼이 있을 뿐 아니라, 또한 영이 있다. 혼이 그 의식과 함께 들어갈 수 있는 곳보다 더 깊은 곳에, 사람을 하나님과 연결하는 영-본질(spirit-nature)이 있다(159-160).』
 

혼이 그 의식과 함께
들어갈 수 있는 곳보다 더 깊은 곳에 사람을
하나님께로 연결하는 영-본질(spirit- nature)이 존재한다

“사랑의 영(The Spirit of Love)”이라는 제목을 가진 29장에서, 머레이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우리는 여기서 계속하여 이야기 되어 온, 창조 안에서 만들어지고 타락에 의해서 혼란에 빠진 사람의 삼중 본질인 몸, 혼, 영에 대하여 다시 한번 언급해야만 한다(193).』

마지막으로, 『내주하심의 장소』(6, 29장)에 관한 주석에서 머레이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러한 세 부분으로 된 사람의 본질의 구성에 있어서, 신성한 분과 사람을 연결시키는 부분인 영은 가장 높은 위치에 있다. 지각할 수 있는 대상과 생물들을 사람과 연관시키는 몸은 가장 낮은 부분이다. 중간 위치에 있는 혼은 다른 두 부분인 영과 몸의 본질에 참여하고 그들을 연결시키며, 또한 이 혼을 통하여 영과 몸은 서로에게 작용할 수 있다.』

Main
Scriptural Basis
Historical Perspective
The Definition of the Three Parts of Man
The Functions of the Three Parts of Man
God's Salvation
Realizing the Bod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