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ipartite Man The Tripartite Man

역사적인 조망



G. H. 펨버 (1837-1910)

『지구의 초기 시대(Earth’s Earliest Ages)』에서 펨버는 성경을 근거로 사람이 오직 두 부분만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반박하고, 사람이 세 부분으로 된 존재임을 입증하고 있다.



『그리하여 성경의 가장 처음에서 우리는 혼과 몸이라는 일반화된 어법에 관해 경고를 받는데, 이러한 표현법은 사람이 단지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잘못된 믿음을 오래도록 지속되게 했다...
그러나 우리 존재가 세 부분으로 구성되었다는 사실을 모호하게 할 수 없는 한 두 구절들이 있다. 히브리서에 있는 아주 분명한 구절은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라고 말씀한다(히 4:12). 여기서 바울은 사람의 비물질적인 부분이 두 분리된 요소들인 혼과 영으로 구성되었음을 분명하게 언급하고, 그는 또한 활동과 감각의 기관들인 관절과 골수로 구성된 물질적인 부분들을 언급하고 있다...
또 다른 분명한 구절은 잘 알려진 바 대로 바울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을 위해 간구한 부분이다.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책망할 것이 없게 보존되기를 하나님께 기도하노라(살전 5:23)』...
이제 우리는 몸을 ‘감각-의식,’ 혼을 ‘자아-의식,’ 그리고 영을 ‘하나님-의식’이라고 지칭할 수 있을 것이다. 몸은 우리가 오감을 사용할 수 있게 하고, 혼은 현재의 존재 상태에서 우리를 돕는 지력, 그리고 감각들에서 나아간 감정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반면 영은 우리의 가장 고귀한 부분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직접적으로 나온 것이며, 이를 통해서만 우리는 그 분을 알고 경배할 수 있다(76-77).』
Main
Scriptural Basis
Historical Perspective
The Definition of the Three Parts of Man
The Functions of the Three Parts of Man
God's Salvation
Realizing the Body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