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ipartite Man The Tripartite Man

역사적인 조망



루스 팍슨

『가장 높은 단계의 생명(Life on the Highest Plane)』이라는 책에서 루스 팍슨은 다음과 같이 사람을 삼일체적 존재(triune being)로 언급하고 있다. “사람은 하나의 삼일체이다. 영, 혼, 몸은 삼일체적 존재의 필수적인 부분들이다.” 팍슨은 어떻게 혼이 영과 몸의 연합으로 생성되며 또한 어떻게 이 영과 몸 사이에서 중재적인 기능을 하는지에 대해 계속적으로 설명한다.

하나님이 사람의 영을 그 지상의 거처인 몸 안에 두셨을 때, 이 영과 몸의 연합은 세 번째 부분을 산출함으로 사람이 산 혼(living soul)이 되었다. 영과 몸을 연합하는 혼은 사람에게 독자적인 개성을 주었으며, 혼은 독특한 존재로서 사람의 존재의 근거가 된다. 지성, 감정, 의지로서 구성되는 혼은 사람 존재의 중심 부분이 되었다.
The Tripartite Man

사람은 하나의 삼일체이다; 영, 혼, 몸은
삼일체적 존재의 필수적인 부분들이다

The Tripartite Man
혼은 영과 몸 사이에서 중재자와 같은 역할을 하였다. 혼은 영과 몸을 연결하며, 영과 몸이 서로에 작용하는 통로가 되었다. 그러므로 혼은 이 두 세계 사이의 중간에 위치해 있고, 혼은 몸을 통하여 가시적, 물질적, 현세적인 것들과 연결되었다. 또한 혼은 영을 통하여 보이지 않는, 영적이고 하늘에 속한 것들과 연결되었다(26).
Main
Scriptural Basis
Historical Perspective
The Definition of the Three Parts of Man
The Functions of the Three Parts of Man
God's Salvation
Realizing the Body Life